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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에이앤랩, ‘경찰 출신’ 김동완 변호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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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법무법인 에이앤랩에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재직한 경찰 출신의 김동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퇴임한 김 변호사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특히 에이앤랩은 이미 정통 사법 경력을 보유한 대표변호사들이 포진해 있다. 판사 출신이자 김앤장 법률사무소 경력을 가진 정지훈 대표변호사, 검사 출신이자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근무한 유선경 대표변호사가 주요 형사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경찰 출신 김동완 변호사의 합류로 판사–검사–경찰 출신이 모두 갖춰지면서 단계별 사건 흐름에 대응하는 내부 체계가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김앤장·태평양 출신 대표변호사들이 구축해 온 사건 관리 시스템과 김 변호사의 경찰 경력이 더해지면서, 초기 수사 대응부터 재판 과정까지 통합적인 사건 수행 구조가 마련됐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번 영입과 관련해 에이앤랩 조건명 대표변호사는 “경찰 실무 경험과 대기업 법무 경험을 함께 보유한 김 변호사의 합류는 수사 단계 사건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판사·검사·경찰 출신 변호사가 각 단계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더욱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에이앤랩은 강남 본사를 중심으로 인천, 수원, 평택, 대구에 분사무소를 운영하며 형사 분야 사건을 주력하여 수행하고 있다.

출처 : 로이슈 진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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